[2026 북중미] 13년 전 '을용타' 당사자였던 中 해설자, 월드컵 중계 도중 '6.25 중국군 영웅' 언급했다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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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13년 전 '을용타' 당사자였던 中 해설자, 월드컵 중계 도중 '6.25 중국군 영웅' 언급했다가 교체](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0/isp20260620000034.500x.0.jpg)
중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해설자가 월드컵 중계 도중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군 영웅'을 거론했다가 돌연 중계진에서 제외됐다.
중국 소셜미디어 샤오훙수(小紅書)에서 이번 월드컵 해설을 맡은 리이(47)는 지난 17일 오스트리아-요르단 경기를 중계하던 도중, 오스트리아 수비수가 슛을 몸으로 막아낸 상황을 전하면서 "황지광이 총구를 막은 것"이라고 비유했다. 리이는 전반전이 끝난 후 중계진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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