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최강' 모로코, 스코틀랜드 잡고 32강 유력 '사이바리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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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 신화’를 작성한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모로코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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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 신화’를 작성한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모로코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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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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