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이번만큼은 월드컵 아닌 올림픽처럼 되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축구대표팀이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 | 연합뉴스
한국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나란히 1승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에도, 멕시코에도 매우 중요한 경기다. 둘 중 이기는 팀이 경우에 따라 조 1위 및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승자승 원칙 때문으로, 이번 대회는 두 팀 이상의 승점이 같을 땐 동률 팀 간 상대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 순)을 먼저 따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