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하늘이 홍명보호를 돕는다…'남아공 대형 악재' 개막전 안면 가격 퇴장 → 3경기 출장 정지, 베테랑 한국과 3차전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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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위원회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발생한 즈와네의 퇴장 장면을 검토한 끝에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단순 퇴장에 따른 자동 1경기 징계를 훌쩍 넘어서는 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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