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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했는데 VAR이 살렸다'…천당과 지옥 오간 케인, 크로아티아전 선제골(전반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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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비디오판독이 헤리 케인을 살렸다. 케인이 우여곡절 끝에 잉글랜드에 선제골을 안겼다.

'PK 실축했는데 VAR이 살렸다'…천당과 지옥 오간 케인, 크로아티아전 선제골(전반 12분)

ⓒ연합뉴스 AP

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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