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와 협상' AT 마드리드, 이강인 이적료에 난색…'체코전 활약 후 이적료 176억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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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 영입을 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다양한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풋1은 16일 '이강인의 이적료가 확정됐고 AT마드리드는 충격에 빠졌다. 이강인은 여전히 AT마드리드의 영입 대상이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 협상을 준비하고 있지만 PSG가 원하는 이적료가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수차례 칭찬했지만 이강인은 점점 팀내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 시간을 살펴보면 이강인의 입지를 알 수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한 경기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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