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데뷔 무대서 2골…아버지 나라에 비수 꽂은 스웨덴 아야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 조회
-
목록
본문
튀니지와 조별리그 1차전서 멀티 골로 스웨덴 5-1 대승에 앞장
카타르 월드컵 앞두고는 튀니지 대표 제안 받았으나 스웨덴 선택
월드컵 데뷔골에도 세리머니 자제라는 스웨덴 아야리.
[AFP=연합뉴스]
카타르 월드컵 앞두고는 튀니지 대표 제안 받았으나 스웨덴 선택
월드컵 데뷔골에도 세리머니 자제라는 스웨덴 아야리.[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월드컵, 그것도 생애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환상적인 골을 터트렸지만 스물 두살의 스웨덴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야신 아야리는 크게 기쁨을 드러내지 않았다.
상대국이 아버지가 태어난 나라여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