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추방된 소말리아 심판, FIFA가 월급은 다 준다…UEFA는 슈퍼컵 주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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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마르 아르탄 소말리아 심판 /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5/202606150330778304_6a2ef4d7b10f0.png)
[OSEN=서정환 기자] 미국 입국이 거부돼 월드컵 참가가 무산된 소말리아 출신 국제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FIFA로부터 예정된 수당을 전액 보상받게 됐다.
ESPN은 14일(한국시간) "FIFA가 미국 입국이 거부된 아르탄에게 월드컵 심판 활동에 대한 보수를 전액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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