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7 조회
-
목록
본문
|
한국 축구가 선봉장에 섰다. 체코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두면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14일에는 카타르가 스위스를 상대로 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넣으면서 본선 사상 첫 승점을 따내는 데 성공하더니, 호주가 튀르키예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첫 승을 일궜다. 세 팀 모두 유럽 팀을 만나 무패를 거뒀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시아-유럽 축구 간 레벨 차이는 비교 불가였다. 차범근, 허정무 정도가 유럽 무대에서 성과를 냈을 뿐, 아시아 선수들의 도전 자체가 쉽지 않았다. 기량, 피지컬 모두 열세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