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스코트 클러치-메이플이 마약 밀매 용의자 잡았다···페루 경찰, 축구 열성팬 용의자 급습해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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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마스코트. 게티이미지코리아
AP통신은 14일 “일반 범죄 단속팀 대장 카를로스 알칸타라 대령이 지난 목요일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간 월드컵 개막전 도중 두 명의 사복 요원의 도움으로 48세의 카를로스 카브레라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페루 경찰은 틱톡 공식 계정을 통해 마약 밀매 용의자를 체포하는 장면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두 명의 페루 경찰은 각각 북중미 월드컵 마스코트인 흰머리수리 ‘클러치’와 무스인 ‘메이플’ 복장으로 변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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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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