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오스트리아 랑니크 감독, 2028년까지 연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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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축구 대표팀의 랄프 랑니크 감독[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오스트리아 축구 대표팀의 랄프 랑니크(67·독일)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계약을 연장했다.
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랑니크 감독과 2028년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983년부터 감독 커리어를 쌓으며 독일 라이프치히와 샬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이끌었던 랑니크 감독은 2022년부터 오스트리아 대표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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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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