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맥주 세 잔에 10만 원!' 칵테일 1잔에 4만 원! 미국 월드컵 음식 가격 논란…760만 원 좌석까지 판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 초반부터 ‘비싼 월드컵’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리는 첫 48개국 체제 월드컵이다. 규모는 커졌지만, 팬들의 부담도 함께 커졌다. 경기 티켓 가격은 물론 경기장 내부 음식과 음료 가격까지 공개되면서 축구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