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 기소' 가나 대표팀 핵심 MF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첫 경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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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티가 캐나다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토론토에서 열리는 파나마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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