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스타 키틀의 한탄 "월드컵 잔디 진짜 좋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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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파라과이전이 열린 소파이 필드. 연합뉴스미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파라과이와 개막전(D조 1차전)을 치렀다.
LA 스타디움은 소파이 필드라는 이름으로 NFL 구단 LA 램스와 LA 차저스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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