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7건, 성폭행 1건 혐의 재판, 절대 입국 불가!"…논란에도 출전 강행한 '前 EPL 스타' 파티, 월드컵 1차전 출전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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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한국시각) 공식 성명을 통해 토마스 파티가 1차전 개최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FIFA는 '토마스 파티의 비자 신청을 캐나다 정부가 거부했다. FIFA는 비자 심사 등 개최국의 이민 절차에 관여하지 않는다. 비자 발급 및 입국 허가 여부는 최종적으로 개최국 정부가 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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