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이어 블랙핑크 리사까지…K팝이 지배하고 있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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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이재에 이어 블랙핑크 리사까지. K-팝 스타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을 지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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