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35%-스페인 31%! 경제학자 160명은 음바페의 WC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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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렌치 풋볼'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전 세계 경제학자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북중미월드컵 예측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은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됐다. 결과는 프랑스 35%, 스페인 31%였다. 유로 챔피언 스페인이 강력한 후보로 꼽혔지만, 프랑스가 근소하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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