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개막' 스페인·프랑스, 도박사들이 꼽은 우승 후보 1순위…한국은 '다크호스'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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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1/202606112103772255_6a2aa456368c2.jpg)
[OSEN=서정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스페인과 프랑스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11일(한국시간) 소개한 주요 스포츠북 배당에 따르면 스페인은 +450으로 가장 낮은 우승 배당률을 기록하며 대회 최고 우승 후보로 꼽혔다. 프랑스 역시 +450~+500 수준의 배당을 받으며 스페인과 함께 '양강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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