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월드컵 맞아 '축구 영어' 테마 추가 "골 환호부터 국가대표 선수 칭찬까지 영어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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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픽 제공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는 한국 조예선 경기가 멕시코에서 열려 한국 시간 기준 오전 10~11시에 시작된다. 팬들이 새벽 응원 대신 오전 시간대에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된 가운데, 스픽은 월드컵 열기를 영어 말하기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선보인다.
콘텐츠는 단순한 축구 용어 학습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외치고 반응하며 소통하는 월드컵 열기를 영어 말하기 연습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중 터져 나오는 환호와 아쉬움, 경기 전후 팬들과 나누는 대화 등 축구를 둘러싼 다양한 소통 상황을 학습 콘텐츠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경기를 이해하는 영어’를 넘어 ‘경기에 함께 참여하는 영어’를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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