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 너무 심했어, 끊으려고 레드불 30캔 마신 날도 있었다"…英 레전드 스트라이커의 '참회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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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삶을 보냈던 영국 축구 레전드가 유명 TV 프로그램에 나와 눈물을 보였다.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전설의 공격수 폴 개스코인이 TV 생방송 중 자신의 알코올 중독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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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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