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아틀레티코) 위해 미친 상태, 韓 최초 스페인 빅클럽 이적 추진…감독-단장-CEO 모두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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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에 완전히 빠졌다'고 보도하며 '파리생제르맹(PSG) 소속 한국인 선수 이강인이 2026~2027시즌 아틀레티코 전력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메트로폴리타노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이름은 오래전부터 아틀레티코와 연결되어 왔다.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처음 보도한 것은 2023년 1월,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뛰던 시절이었다. 당시 영입이 무산된 건 PSG가 전격적으로 뛰어들어 2200만유로(약 387억원)를 지불하며 이적을 성사시켰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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