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막아라' 美 "유럽에서 에볼라 발병국 여행 제한 조치 강화해야"···콩고 대표팀은 무관중 평가전에서 1-2 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콩고 선수들이 벨기에에서 열린 덴마크와 평가전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AP통신은 10일 미 국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제 세계도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감염 지역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상식적인 조치가 없으면 대서양 횡단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발병이 확인됐다. 미국은 지난 3주 동안 감염 발생 국가에 체류했던 여행객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 상태다. 해당 국가에서 귀국하는 미국 시민에 대해서는 격리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