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체코전 패배 확률 '불과 31%' 승률은 42%…"슈퍼컴퓨터는 조별리그 통과를 가리킨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2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통계 매체가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 승리를 예측했다.
스포츠 통계 전문 '옵타'는 10일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성적을 분석했다.
옵타는 한국이 1차전 상대인 체코를 꺾을 확률을 42.9%로 전망했다. 양 팀이 비길 확률은 26.0%, 한국이 패할 확률은 31.1%로 각각 분석했다.
![]() |
|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김진경 대기자 |
스포츠 통계 전문 '옵타'는 10일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성적을 분석했다.
옵타는 한국이 1차전 상대인 체코를 꺾을 확률을 42.9%로 전망했다. 양 팀이 비길 확률은 26.0%, 한국이 패할 확률은 31.1%로 각각 분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