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김민재 대한민국 삼대장 미쳤다! 멕시코-체코-남아공 다 넘고 A조 몸값 베스트 일레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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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0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A~D조에 포함된 나라들을 대상으로 몸값 베스트 일레븐을 선별해 발표했다. A조의 총 몸값은 1억 6700만유로(약 2946억원)에 달한다.
한국 대표팀의 '삼대장'이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자존심을 지켰다. 캡틴 손흥민은 최근 몸값이 1500만유로(약 265억원)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뛰어난 선수였다. A조에 있는 왼쪽 윙어 중에서는 손흥민을 뛰어넘는 선수가 없었다. A조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슈퍼스타다.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기에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를 주목하는 시선이 많다. 손흥민은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역사상 A매치 최다 득점자와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기록을 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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