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캡틴과 메이저 사냥꾼의 만남…케인, 휴식일에 켑카와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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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X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잠시 훈련장을 떠나 골프 코스로 향했다. 5번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골프 스타 브룩스 켑카(미국)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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