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비책 갈고 닦았다, 홍명보호 철통 보안 속 세트피스 훈련[여기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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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오른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16강 도전을 천명한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반드시 체코를 잡아야 한다.
외부에 공개된 훈련에서 멕시코 과달라하라 고지대에 적응할 기반을 다졌다면, 취재진의 접근까지 차단한 비공개 훈련에선 상대의 빈 틈을 노릴 세트피스 등 전술과 전략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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