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망연자실'…맨체스터 시티 '제2의 박지성' 영입 자신! 'HERE WE GO' 컨펌, 노팅엄에 '2차 공식 오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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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앤더슨 영입을 위해 노팅엄에 새로운 공식 제안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노팅엄이 요구한 1억 파운드(약 2020억원)를 오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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