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꿈도 월드컵에 함께 가져가줘요" 故 조타의 아내, 로버트슨을 향한 특별한 편지 공개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는 최근 덴마크를 꺾고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무려 28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주장 앤디 로버트슨은 경기 직후 기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그리고 그는 특별한 편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