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도 아닌 심판이 막혔다, 월드컵 앞둔 미국 입국 논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가디언’은 8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아르탄은 2026 북중미월드컵 심판진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소말리아 출신으로 월드컵 무대에서 휘슬을 잡는 첫 사례가 될 수 있었지만, 대회 개막을 앞두고 미국 입국 절차에서 제동이 걸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