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를 위해 죽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투헬 연설 공개…포든·파머 제외 이유 있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데일리 메일](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09/202606090835777786_6a2753a501a54.png)
[OSEN=정승우 기자] "우리는 월드 챔피언이 되기 위해 여기 있다. 유니폼에 두 번째 별을 달아야 한다."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부임 직후 선수들에게 남긴 첫 연설이 공개됐다. 동시에 이번 월드컵에서 콜 파머, 필 포든,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해리 매과이어 등 스타 선수들이 제외된 배경도 드러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