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안 갈래!' 괴물 홀란, 1시즌 후 FC바르셀로나 이적↑…"스폰서 재계약→2750억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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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엘링 홀란이 다음 시즌 종료 후 엄청난 행보를 보일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엘 나시오날'을 인용해 "홀란의 FC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은 먼 꿈에서 점점 더 커져가는 가능성으로 바뀌었다. 홀란은 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으며, 그의 측근들은 다른 유럽 명문 클럽들보다 바르셀로나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홀란이 곧 움직일 수도 있을 전망이다. 2000년생 홀란은 잘츠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거치며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성장했다. 홀란은 지난 2022년 맨시티에 합류한 후 완전체 괴물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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