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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으로 재능 낭비' 이강인, '충격' 최저 평점 4…"뛰기 싫은 끔찍한 인상 남겼다" 119일 만의 풀타임에도 고개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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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으로 재능 낭비' 이강인, '충격' 최저 평점 4…"뛰기 싫은 끔찍한 인상 남겼다" 119일 만의 풀타임에도 고개 푹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정말 오랜만에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프랑스 현지 평가는 팀 내 최하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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