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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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체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충격적인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 여성은 유명 인플루언서 이노냥(윤수진)이다. 이노냥은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 방문해 한국을 응원했다. 경기 도중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서 뒤에 있는 멕시코 팬들과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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