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재계약 1년 만에 김민재와 결별 위기! 바이에른 뮌헨 '인내심' 폭발, 올여름 '매각' 검토…레프트백 영입→방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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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알폰소 데이비스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스는 서서히 전성기 나이에 접어들고 있지만, 더 이상 뮌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올여름 이적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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