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로 결승골' 코트디부아르, '골대 세 번' 에콰도르에 1-0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코트디부아르가 에콰도르를 1-0으로 꺾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가 아마드 디알로의 결승골을 앞세워 에콰도르를 제압했다. 에콰도르는 골대만 세 번이나 맞히는 불운 끝 무득점으로 패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코트디부아르는 1승(승점 3·득실 차 +1)을 기록, 퀴라소를 7-1로 대파한 독일(승점 3·득실 차 +6)에 이어 E조 2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