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리 멀티골, 이삭+요케레스 골까지'…'PO 생존' 스웨덴, 튀니지전 5-1 완파…F조 선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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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5/202606151226779640_6a2f7d718533f.jpg)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5-1 대승을 거뒀다.
스웨덴은 야신 아야리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알렉산데르 이삭, 빅토르 요케레스, 마티아스 스반베리의 골을 묶어 5골을 폭발시켰고, 튀니지는 오마르 레키크가 한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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