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휴식인가" 광고내느라 중계도 미룬 FOX, 징계 안 받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멕시코 선수들이 지난 12일 남아공과 월드컵 개막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동안 쉬고 있다. AFP연합뉴스
그러나 실상은 광고 수익이 최우선 목적 아니냐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광고 때문에 정작 경기 중계를 놓쳐버리는 사고도 벌어졌다.
지난 12일 멕시코시티 우르술라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맞붙은 대회 개막전, 후반 22분 멕시코 라울 히메네스가 헤더로 팀 2번째 골을 넣었다. 주심은 직후 휴식을 선언했다. 중계를 맡은 FOX는 광고를 송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