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악의 영입', 인터뷰까지 말썽 "프랭크는 날 좋아하지 않았다"→"EPL? 동물원 같아! 아스널 왜 저래?"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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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로 기대를 모으며 토트넘 홋스퍼에 영입된 마티스 텔이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불만 섞인 발언을 쏟아냈다.
특히 전 토트넘 감독 토마스 프랭크와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그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데 이어 프리미어리그 경기 스타일에 대해서는 "동물원 같다"고 표현하기까지 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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