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영입 위해 라리가 빅클럽 움직였다, 이적료-출전기회 보장'…에이전트 만나 설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강인은 최근 AT마드리드 영입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 현지매체는 지난 8일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3000만유로(약 518억원)를 책정했다는 루머가 있다.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전성기에 접어든 선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이적료다. PSG가 이강인을 이적료로 3000만유로를 책정한 것은 귀중한 자산으로 여겨지는 선수의 가치를 저평가하지 않으려는 의지'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