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성추행 기자, 이강인 또 조롱 "그리즈만 대체자로 ATM 이적→이적료 770억? 둘 다 웃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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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추행 논란으로 불명예 퇴진한 프랑스 언론인 피에르 메네가 이강인을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프랑스 르10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피에르 메네를 충격에 빠뜨린 4500만 유로(약 770억원) 이적!"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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