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휴식' 바이에른 뮌헨, UCL 16강 1차전서 6-1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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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6-1로 꺾었다.ⓒ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서 완승을 거뒀다. 주전 수비수 김민재는 이날 휴식을 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탈란타(이탈리아)와의 2025-26 UCL 16강 1차전서 6-1로 이겼다.
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오전 5시 안방서 열리는 2차전서 4골 차로 패해도 8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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