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털리고 토네이도 대피까지,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운수 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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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훈련장 밖에서 먼저 흔들렸다.
영국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캠프가 토네이도 경보를 받았고, 대표팀 장비 도난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기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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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6.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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