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나라 침몰시킨 멀티골' 스웨덴 신성, 선제골 직후 세리머니 거부 '특별한 가족 배경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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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5/202606151736778709_6a2fc509bc643.jpg)
아야리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 선발 출장, 선제골과 쐐기골을 터뜨려 네덜란드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아야리였다. 아야리는 전반 7분 만에 튀니지 골문을 흔들었다. 빅토르 요케레스의 슈팅이 막혀 흘러나오자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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