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 혐의' 린가드 할아버지, 재판 앞두고 사망…린가드는 "전혀 몰랐다, 알았다면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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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시 린가드(34·코린치안스)의 할아버지가 아동 성범죄 혐의로 재심을 기다리던 중 사망했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린가드의 할아버지 케네스 린가드(87)가 아동 성범죄 혐의 재심을 앞두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법원 심리에서 검찰 측은 "케네스가 지난 10일 사망했으며 공식 사망진단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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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에 나타난 제시 린가드의 모습. /사진=이브닝 스탠다드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린가드의 할아버지 케네스 린가드(87)가 아동 성범죄 혐의 재심을 앞두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법원 심리에서 검찰 측은 "케네스가 지난 10일 사망했으며 공식 사망진단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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