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휠체어 타고 떠난 '이강인 절친' 쿠보…하늘도 日 외면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이강인과 절친한 사이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일본의 쿠보 타케후사의 부상 정도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휠체어 타고 떠난 '이강인 절친' 쿠보…하늘도 日 외면하나

ⓒ연합뉴스 AP

쿠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F조 1차전 네덜란드와의 맞대결 후반 26분에 교체 아웃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