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 후 10초 만에 동점골 유도' 루카쿠가 벨기에 살렸다…이집트와 극적인 1-1 무승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6/202606160551770125_6a30676b75ed8.jpg)
[OSEN=서정환 기자] ‘괴물’ 로멜루 루카쿠(33, 나폴리)가 벨기에를 살렸다.
벨기에는 1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필드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G조 1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