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적설 있었는데…'제로톱' 오야르사발, 전반전 30분 동안 터치 0회→60년 만에 나온 불명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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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이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썼다.
스페인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오야르사발은 스페인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정통 스트라이커 역할은 아니었다. 제로톱 형태로 위치를 바꿔가면서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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