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달 중 몸 상태 최고" 부상 우려 일축한 잉글랜드 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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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요 사카. 연합뉴스사카는 지난 3월부터 아킬레스건 부상에 시달렸다. 시즌 막판 돌아왔지만, 100% 컨디션이 아니었다. 잉글랜드의 마지막 평가전이었던 코스타리카전에서도 27분만 뛰었다. 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도 "사카를 조심스럽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사카는 "출전 준비가 됐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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