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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 경련"…FIFA, '백인 우월주의 손짓 논란' 심판에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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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호주 출신 숀 에반스 심판에 무혐의를 선고했다.

"무의식적 경련"…FIFA, '백인 우월주의 손짓 논란' 심판에 무혐의

ⓒFIFA

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에반스 심판의 손짓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했으나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을 것이라는 짧은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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