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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억 OK' 이강인 끝내 아틀레티코행 급물살…역대급 이적료→화려한 스페인 복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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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트로피를 왼손에 쥐고 있다. /사진=이강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이강인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트로피를 왼손에 쥐고 있다. /사진=이강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경기 중 이강인(오른쪽)이 왼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경기 중 이강인(오른쪽)이 왼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망)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구체적인 이적료 액수와 협상 정황까지 포착되며 급물살을 타고 있다. 구단 수뇌부가 직접 파리로 건너가 협상에 나선 가운데 파리 생제르망(PSG)이 책정한 몸값은 최대 5000만 유로(약 8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축구 전문 매체 '원풋볼'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인용해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단장이 PSG와 릴의 경기가 열린 파리 현장을 찾아 협상에 속도를 냈다"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의 아틀레티코 선수단 정리는 마쳤다. 이강인을 겨울 이적시장 1순위 영입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 또한 "아틀레티코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영입 목표로 이강인을 낙점했다"며 "PSG는 아틀레티코의 관심에 4000만 유로(약 690억 원)에서 5000만 유로 사이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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